만들기-배냇저고리

2009.05.04 22:40 | Posted by 엄마보노보노


턱받이, 손싸개, 발싸개, 짱구배게, 아기모자, 손목딸랑이, 속싸개, 배넷저고리

태교겸 태어날 봉봉이(우리애기태명) 입힐겸 만들었다.

유기농이라서 색이 누렇지만, 아기에게 좋은것만 해주고픈 마음에...


친구 말로는 이거 헤질까봐 입혀보지도 못한다는데

그래도 조물조물 빨아서 한번 입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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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로 보는 독서감상문

2009.04.09 17:01 | Posted by 엄마보노보노

한줄로 보는 독서 감상문(1월~4월초)

신(1,2) - 베르베르 : 이사람 머리엔 뭐가 들은 걸까

지구별여행기 - 류시화 : 인도 무서워서 못가겠다

당신, 거기있어줄래요 - 기욤뮈소 : 같은 삼실의 여직원들이 빌려줘 읽었음. 읽고 나니 남는게 없다 -.-

구해줘 - 기욤뮈소 : 역시 빌려줘서 읽었음. 그만 빌려줘도 되는데

뇌 - 베르베르 : 마지막 결말은 이게 뭥미...

파피용 - 베르베르 : 상상력 기발하네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 기욤뮈소 : 또 빌려줘서 읽었음... 이제 그만 ㅡ,..ㅡ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 누구더라 -ㅅ- : 태어날 애기가 딸이라는 걸 알고 강하게 키우려고 봤음. 교훈 : 남이 때리면 더 세게 쳐라, 공부는 기본이다 등등 알찬 내용이었....

곤충소년(1,2) - 기억안나네 -.- : 1권 중반까지는 정말 지루해서 간신히 읽었음. 그후론 반전에 반전을 거듭~ 단순한 머리인 나는 잼나게 봤음

금단의 팬더 - 타구미 츠카사 : 추리소설임에도 중간정도 되면 범인이 짐작이 되나 그 과정이 무척 흥미로움. 음식 표현이 나오는데 주로 프랑스 요리라 대체 무슨 맛인지 알 수가 없어서 답답했...ㅡ,.ㅡ

도련님 - 나쓰메 소우세키 : 간결한 문장력, 깔끔한 결말. 주인공 성격 참 단순해서 맘에 듦.

바보이반 - 톨스토이 : 이책의 교훈대로 살면 세상살기 힘들어짐

회랑정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 용의자x의 헌신을 보고 추리소설에 빠진 포롤군이 빌려온 책. 그 후로도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의 일드 갈릴레오도 가열차게 봤음. 나 이런걸로 태교해도 됨??




덧글.
1. 아직 티슷호리는 익숙치가 않아요. 아놔 -.- 카테고리 바꾸는거 찾는데 30분 걸렸음ㅡ,.ㅡ

2. 태교동화는 안읽고 순 저런 책들만 읽.......(벌써 33준데 -.-)

3. 비루한 블록 방문해주신 분들 감사, 앞으로 열씨미 할......거란 장담은 못드려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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